배우 김지원이 SBS 금토드라마 ‘닥터X : 하얀 마피아의 시대’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.
김지원은 10일 SNS에 “오늘도 SBS 닥터X, 밤 9시 50분에 만나요”라는 글과 함께 병원 세트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. 사진 속 김지원은 흰 가운과 수술복을 착용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,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애교를 드러내며 극 중 강렬한 외과의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.
‘닥터X’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외과의 계수정이 병원 내 부패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메디컬 누아르입니다. 김지원은 실패와 타협을 모르는 계수정 역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, 작품은 첫 방송에서 전국 가구 시청률 11.2%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.
뉴스 모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