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7일 BJ 케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이 사실이라고 인정하고, 해당 사안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그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처방을 받고 있다며 사과의 뜻도 전했습니다.
이 사안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를 대신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로 그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불거졌습니다. BJ 케이는 방송에서 “기사의 주인공이 제가 맞다”고 직접 언급하며 “성실하게 조사를 받았고 결과만 나오면 된다”고 말했습니다.
BJ 케이는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한 인터넷 방송인으로, 유튜버 과즙세연의 연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. 이번 인정으로 수사 결과와 함께 향후 입장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뉴스 모음
